두달만에 이글루.....
딱히 별일도 없는데, 시들시들해서 그냥 놔뒀더니, 어느새 시간이 이만큼 흘렀네요.
그간 이런저런 일들은 있었는데, 기록을 안 하니, 기억이 안나요 OTL
새삼 기록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요 근래만 이라면....
현서 이노무 시키가 발톱 관리를 안해요....
지가 알아서 손질하겠거니, 놔뒀더니, 발톱이 길고 길어 U자를 그리고 있더군요.
새끼 발톱 하나 잘르는 데도, 난리 부르스라
병원 데려갔다가, 피 봤습니다.
늘 가던곳이 아니라 다른곳을 갔더니....
햄스터 못 보면 못 본다고 할것이지
다행이 잘(?)놀긴 하는데, 경계도 또한 한층 업(↑)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을 질렀습니다.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읽었더니, 자난자 황자가 이리 빨리 퇴장하던가요
카일보다 자난자황자 쪽에 더 마음이 갔었는데.........
홍차도 요것 조것 질렀습니다.
떼오하우스 초콜렛 블랙티는 죄책감드는 향.....그냥 달달한 초코향그대로 였어요.
맛은....맛없어요. 텁텁하고, 씁쓸하고.....
티센터의 얼그레이스폐설은 여전히 향은 최고
맛이야 시트러스 계열은 다 별로니....식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얼음이나 퐁당퐁당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요즘 쇼핑 중독인지 왜 이리 지르고 싶은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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