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팩토리] 미투데이 풍선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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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에 사진찍어주는 건지.... 현서

우리 예쁜 현서 몇달만에 사진 찍어주는건지...
실은...어제 폰카 연속촬영기능을 발견해서 ☞☜

고개 쏘옥~~내밀고 도도도


도리도리(?)


폰카다 보니 이리저리 흔들리고 노이즈가 가득이네요...
형광등 불빛아래선 심령사진인건 디카도 비슷하니
그렇다고 플래쉬 터트릴수도 없고...

영화보고 왔습니다. 영화

일요일날 영화보고 왔다지요...캐러비안의 해적4
그냥저냥 즐겁게 봤습니다.

일요일날 엄마랑 보러갔다가 언제나 처럼 외출직전에 쪼이고 --;;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앞쪽자석밖에 안남아서 목이 아팟다던가, 발이 꾸왁 밟혔다던가..
등등이 있었지만요.

팜플렛이 정말 멋져서 하나 들고왔는데, 둘곳이 없어요....

영화는......뭔가 뜬금없는 로맨스가 들어있었지만,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쓸데없지만,
배경에 문주란?!!
섬에갔을때, 배경으로 문주란이 몇번이나 나와서, 위화감이
뭔가 굉장히 이국적인 분위기 인데, 문주란이. 길쭉한 꽃대에 하얂고 예쁜꽃 넓적 길쭉한 잎파리...아무리 봐도 문주란으로 밖에 안보이는 꽃이....집 배란다에서 쑥쑥자라고 있는 문주란이...

이렇식으로 배경의 중요성을 알고 싶진 않았는데, 나름 절정으로 들어가는 분위기에서 정신은 다른곳으로.....

얼음집 오랜만에 오네요.... 시끌벅쩍

두달만에 이글루.....

딱히 별일도 없는데, 시들시들해서 그냥 놔뒀더니, 어느새 시간이 이만큼 흘렀네요.
그간 이런저런 일들은 있었는데, 기록을 안 하니, 기억이 안나요 OTL
새삼 기록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요 근래만 이라면....

현서 이노무 시키가 발톱 관리를 안해요....
지가 알아서 손질하겠거니, 놔뒀더니, 발톱이 길고 길어 U자를 그리고 있더군요.
새끼 발톱 하나 잘르는 데도, 난리 부르스라
병원 데려갔다가, 피 봤습니다.
늘 가던곳이 아니라 다른곳을 갔더니....
햄스터 못 보면 못 본다고 할것이지
다행이 잘(?)놀긴 하는데, 경계도 또한 한층 업(↑)

하늘은 붉은 강가 애장판을 질렀습니다.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읽었더니, 자난자 황자가 이리 빨리 퇴장하던가요
카일보다 자난자황자 쪽에 더 마음이 갔었는데.........

홍차도 요것 조것 질렀습니다.
떼오하우스 초콜렛 블랙티는 죄책감드는 향.....그냥 달달한 초코향그대로 였어요.
맛은....맛없어요. 텁텁하고, 씁쓸하고.....
티센터의 얼그레이스폐설은 여전히 향은 최고
맛이야 시트러스 계열은 다 별로니....식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얼음이나 퐁당퐁당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요즘 쇼핑 중독인지 왜 이리 지르고 싶은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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